고민상담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걸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제 20대 생활이 평범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불법쪽 일도 해봤고 사체도 빌려보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뭔가 남자친구를 만날때도 저랑 비슷한 과거에 있는 일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요 (물론 현재 그러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뭔가 신경 쓴다는게 네로 남불같고 그렇거든요 예를들면 과거에 업소 다닌 남자였다면 저도 조건을 해봤기때문에 현재 가지 않는다면 신경을 안 쓰는데 제가 너무 자존감 없이 이해해주고 그런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한일을 상대방이했을때 이해할수있다는건 잘하고있는거죠 하지만 뭐...나쁜쪽일은 나쁜거니까요 결국에는 제대로된 만남을 하기란 어렵겠죠

  • 솔직하게 상관이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꼭 과거를 다 물어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현재의 있는 그대로를 만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과거에 가령 내가 나쁜 일을 했다고 해서 나와 똑같은 일을 하난 사람을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당연히 더 좋은 사람을 찾겠죠

  • 자신도 과거가 많이 이 과거에 대해 상대방이 신경을 써주지 않기 바란다면 자신도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 그냥 묻어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본인의 과거를 생각하지 않고 남자친구만을 얽매이는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과거에 그렇게 살았기때문에 남자친구의 과거를 모두 용서하는것도 올바른건 아닙니다.

    다만 그사람이 불법적인일을 하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삼지 않고 새로운 삶을 서로 격려하며 살아가면 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일단 과거에 있었던 것에 너무 의미 부여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되도록 건전한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남자친구도 되도록 그런 성향이 없는 분을 만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본인이 지금 어느 위치와 눈높이, 삶의 가치관 등을 생각해 보셨을 때, 계속해서 지금의 자리에 있으실 거라면 상대방을 보는 것 역시 그만큼만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치부가 있다고 해서 상대방의 치부를 인정할 수는 있겠지만,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따라 생각도 달라질 것입니다.

  • 지난 일에 후회와 반성을 한다는건 당연한거죠. 내가 깨우치곶일면 다시는 똑같은 일을 하지는 않을거니까요. 그리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건 양심에 다시는 나쁜일은 않겠다는 확신이 있다면 헌실이되기를 바랍니다~

  • 내가 나픈일을 했다는 것을 알면 다시는 나쁜일은 않겠지요. 과거를 깨끗하게 청산하고 다시는 않는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어야 새로운 삶이 시작되겠지요. 부디 좋은사람과 행복한 미래를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