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야근을 너무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론 대놓고 야근을 시키는건 아니고 그냥 사실상 야근이 아니면 처리를 못하게 할정도로 일을 너무 많이시켜서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놓고 야근을 시키지는 않지만 처리를 하지 못할 정도로 일을 시킨다고 하면 상사에게 진지하게 상담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사가 알고 시키는지 모르고 시키는지 업무상담을 해보면서 파악해보시고 혹시 일부러라면 강하게 말씀해보시고 그래도 안통하면 이직을 준비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상사분이 모르시고 그 정도의 양을 시킨 것이면 좋겠네요...
정말 바쁘거나 중요한 일을 앞에 두고 있다면 야근이 가능할 것인데
그게 아니라 매번 야근이 있고
야근의 횟수가 너무 잦은 편이라면
어느 정도 고민을 해보고 윗선에 이야기 해보고
앞으로도 바뀔 것이 없다고 보이시면 이직을 준비해도 좋을 것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야근할만큼 일이 많다면 버티는방법과 다른회사 이직을하는것이 좋습니다.매일야근할정도의 일이있다면 사람을 뽑아달라고 이야기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한번 상사분에게 고충을 털어놔보세요.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만약 이야기를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면 그 직장에서 더 일하지 마시고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는것이 질문자님을 위해 좋을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야근을 시키고 그걸 할 직윈을 요구하는거고 질문자님은 야근을 하기 싨으신 거면 서로의 요구가 어긋나는 상황이니 해법은 히라죠.
그밀 두시고 다른 직장 구하시면 해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