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여러분이 가장 자주 듣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요즘 출퇴근길이나 집에서 시간을 보낼 때 가장 자주 듣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특별히 좋아하는 이유나 추천하고 싶은 노래도 함께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요즘 '투어스 - 다시 만난 오늘' 듣고 있어요!!

    겨울 청량 노래이긴 한데, 은근 여름에도 어울리는 노래더라고요!!

    불꽃놀이 소재를 담은 노래라서, 여름에도 어울렸던 것 같네요!!

    가사도 너무 예쁘고, 노래도 좋아서 자주 듣고 있어요!! ㅎㅎ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저는 요즘 출퇴근길에는 너무 집중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자주 틀어 두고, 주말에는 그날 기분에 따라 장르를 바꾸는 편입니다. 노래를 고를 때는 유행하는 곡만 따라가기보다 멜로디가 편안하고 반복해서 들어도 피로하지 않은 곡을 중심으로 골라요. 새로운 노래를 찾고 싶다면 음악 앱의 ‘오늘의 추천’이나 좋아요를 누른 곡과 비슷한 음악 기능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마음에 드는 곡이 생기면 바로 긴 플레이리스트에 넣기보다 ‘다시 듣고 싶은 곡’ 목록에 모아 두었다가 며칠 뒤에도 좋은지 확인하면 취향에 맞는 곡만 남길 수 있습니다. 집중할 때는 가사가 없는 연주곡이나 익숙한 노래가 방해가 덜하고,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는 리듬이 분명한 곡을 고르면 분위기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즘 가장 자주 듣는 노래를 하나만 고르라면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을 선택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의 추천도 들으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겠습니다.

  • 저는 요근래 자주 듣는 곡이 3곡 있는데요.

    전부 팝입니다. 신나고 독특하고 매력있는 곡들인데요.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THOSE WERE THE DAYS - 이거 원곡 말고 리메이크곡이 신나요.

    Nathan Evans - Wellerman - 선장의노래로 알려졌는데 독특한 노래입니다.

    호지어의 Take me to church - 호지어의 노래인데요 매력이 있는 노래입니다.

    특히 기타연주로 들으면 매력이 배가 됩니다.

  • 저는 요즘 이츠의 청록이 좋더라고요!! 청량하게 고음뻗어나가는 음색도 좋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지나가다 한번쯤이라도 들어보셨을텐데 강추합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는 유튜브 음악을 요즘 많이 듣는데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는 없더라구요.

    제가 듣기에 멜로디가 괜찮아서 듣고 있어요.

    지니어스 뚜기 - 죽는 날

    알앤페이지 - 모두 다 내 잘못이야

    알앤페이지 - 마지막까지 난

    서령 - 그만큼 아팠으니까

    한 번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