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 중 수면 장애는 굉장히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다만, 어떤 특정 도움이 되는 행동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현재 진료중인 전문의와의 지료를 통해 진행할 수 있는 약물치료가 존재하는 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후 기존 불면 등의 가장 핵심적인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상생활의 습관들을 수정하고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기본적으로 수면의 질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들을 알려드리오니,
전문의 진료 후 아래와 같은 생활 습관들을 실천한다면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