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버드스트라이크로 위협을 받는 여객기, 엔진이 날개가 아닌 전투기처럼 뒤에 못다는이유가 잇을까요?

여객기의 고장원인은 많이 잇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발생하는 버드스트라이크는 날개에 잇는 엔진에 새가 들어가 터집니다. 그래서 추락의 원인중 하나로 꼽는데 생각으로는 전투기 같은경우 엔진이 뒤에 달려잇어서 버드스트라이크로부터 안전한에 여객기는 왜 엔진이 날개에 붙어잇는지 궁금합니다. 전투기처럼 뒤에 달면안되는 이유가 잇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여객기 엔진이 주로 날개에 붙어있는 이유와 전투기처럼 뒤에 달지 않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연료 효율과 설계 효율성 날개 밑에 엔진을 달면 엔진 무게가 날개에 직접 가해져,날개의 구조를 보강하는데 도움이 되고, 동시에 엔진에서 발생하는 양력이 날개를 보조하여 연료 효율이 좋아집니다. 반면, 후방에 달면 중량 분산과 양력 효율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소음 감소 효과 날개 아래에 엔진을 배치하면 소음이 지면으로 분산되어 지상 소음 공해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뒤쪽에 달면 소음이 객실 쪽으로 직접 전달될수있습니다. 접근성 및 정비 편의성 날개에 엔진을 달면 지상에서 접근과 정비가 용이해 빠른 점검과 수리가 가능합니다. 버드스트라이크 위험 차이 맞습니다, 날개 엔진에 새가 빨려 들어가 사고가 발생할수 있지만, 비행 경로상 엔진 위치가 후방에 있으면 조종성과 안전 등 다른 문제들이 생길 수있고, 실제 버드스트라이크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투기는 고속 기동과 전술적 이유로 엔진을 뒤쪽에 배치하지만, 여객기는 경제성과 안전성, 효율성을 우선해 날개 아래에 엔진을 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전투기는 엔진이 뒤에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은 앞에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는 일반 여객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반 여객기에 엔진이 날개에 붙어 있는 이유는 정비의 유용성도 있지만 날개에 좀 더 양력을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