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에는 아마 양가 부모님을 뵙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절이니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같이 시간을 잠깐이라도 보내려고합니다. 명절때 여행은 잘 안가는 편입니다. 여행 계획이 없습니다. 부모님을 잠깐 뵙고 난 뒤에는 집에서 아마 편하게 쉴 것 같습니다. 평소에 바쁘게 지냈으니 연휴에는 푹 쉬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송편도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 직접 송편을 만들면서 이야기 나누는 것도 명절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쉬는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번 추석은 양가 부모님도 뵙고 송편도 만들면서 집에서 여유롭게 보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