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조직에 파벌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 조직원이 되는것과 중도 어느게 더 좋은 것인가요?

회사 조직은 임원에 따라 성과에 따라 파벌이 형성되어 서로 경쟁 구도를 벌이기도 합니다. 파벌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 조직원이 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중간에 있는게 더 좋은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이상적인 것은 중도에 있는 것이 이상적이고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받을 가능성도 낮습니다.

    다만 승진에서는 좋은 대우를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승진에 큰 욕심이 없다면 중도를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무래도 회사생활을 슬기롭게 하기 위해서는 어딘가의 파벌에 들어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결국 아무런 파벌에도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여기도 못끼고 저기도 못끼는 아주 힘든 회사생활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사실 저는 아무런곳에도 끼고 싶지 않아서 중도를 택할것 같습니다.

    다만 거기에서 오는 불합리한 처우는 제가 감당을 해야겠지만, 그런 쓸데 없는 파벌싸움에 끼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 파벌이 있는 경우, 대부분은 자신은 중도에 있다고 착각하지만,

    알게모르게 한쪽으로 치우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파벌이 극단적인 경우가 아닌 이상, 주류에 편입하세요.

    나중에 승진 등에서 서로 밀고 끌어주게 됩니다.

  •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사는 법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정치도 마찬가지 인데요 정치 같은 경우에도 한쪽에 치우치면 문제가생기는것과

    마찬가지로 회사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다가는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갈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도가 가장 좋은것 같아요

  • 중간에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파벌이 언제까지 강력하게 유지될지 알수없는것이고요.

    모아니면 도인 상황에서 만약 뒤쳐지는 파벌에 몸담으신다면? 그후에승진관련해서는 반대파벌이 전부 꽤차서 요직을 전부 가져가겠지요?

    그러한 도박을 하기보다 중도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조금 늦더라도 좀더 잘나가는 쪽을 파악하고 붙는것이 더 좋은 전략이라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 생활하면 가장 좋은 방법은 중도이긴 하지만 사람이 어쩔수 없이 라인을 따라가게 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가장 저가 활약을 많이 안하는 방향으로 조용이 있는 위치에서 있습니다. 그래야지 머리가 안아프고 남들이랑 잘 지낼수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