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에 매실/레몬 원액을 섞어 마시면 물을 마시는 효과가 줄어드나요?
물은 매일 2L 넘게 마시는 게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요. 혹시 맹물이 아닌 매실 원액이나 레몬 원액을 섞어 마시게 될 경우 물을 마시는 효과가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물에 매실이나 레몬 원액을 넣고 마시면 물 마시는 효과는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물은 그대로 마시는 게 가장 좋고 다음으로 물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차인데 차 중에서도 물 대신 마실수 있는 차는 보리차, 현미차 정도 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물의 섭취 즉, 수분의 섭취는 물로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원액을 물과 희석해서 먹는 것은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의료 전문의 들은 원액을 희석해서 수분을 섭취하는 것과 물 자체를 그냥 섭취하는 것 중
둘 중에 수분의 함유량이 높은 것은 물 자체를 그냥 마시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물에 매실이나 레몬 원액을 섞어 마시면 맛이 좋아지고 수분 섭취도 늘어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맹물보다 수분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효과가 줄어들지는 않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수분을 더 많이 섭취하게 만들어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은 과다 섭취 시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는 게 좋고, 중요한 건 하루 2리터 이상 충분히 마시는 습관이니, 물과 함께 적절한 원액 섞어 마시면 더 건강하게 수분을 챙길 수 있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본인 입맛에 맞게 즐기시면 돼요.
안녕하세요
매실/레몬 원액을 섞어 마셔도 물을 마시는 효과는 유지 됩니다.
오히려 밍밍한 물을 마시는 것 보다 맛있어서 더 자주 많이 먹게 되므로 좋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다만 단 성분은 들어 가지 않도록 유의를 해주세요.
매실 원액이나 레몬 원액 섞어 마시면 일반 맹물을 마시는 것과 다른효과가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차나 음료는 첨가물 혹은 설탕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오히려 몸속의 수분을 뺏어가는 효과가 있어서 물을 마시는 효과가 저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