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부산 하객 교통비 (부산결혼)
신랑이랑 저는 부산에서 자랐는데
저는 대학부터 쭉 서울생활하면서 지내서 지인들이 거의 서울에 있는 상태에요
근데 결혼식을 부산에서 하게됐는데 하객들 교통비지원때문에 고민입니다 ㅠ
마음은 10만원 주고싶은데 조금 부담될거같아서..5만원은 또 너무 작은건 아닌지..고민도되고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 부산 결혼식에서 하객 교통비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 사례와 기준이 다양합니다. 5만원을 챙겨주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단체로 전세 버스를 대절하거나 일부만 자차 KTX 등 개별 이동 시 5만원도 적당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서울 부산45 인승 버스를 대절하면 1인당 약 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5만원은 적지 않은 금액으로 받아들여지며 10만원은 최대한의 예의로 여겨집니다. 서울 부산 결혼식에서 하객 교통비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 사례와 기준이 다양합니다.
서울 부산 거리를 이동하는 하객에게 10만원씩 교통비를 챙겨주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직접 10만원을 받았거나 친구에게 10만원을 준 경험담이 다수 있습니다. 특히 거리가 먼 하객이거나 오랜 인연인 경우 이런 식으로 십 단위로 챙기는 사례가 많습니다. 반면 오만원을 챙겨주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단체로 전체 버스를 대절하거나 일부만 자차 KTX 등 개별 이동 시 5만원도 적정선이라고 느껴집니다. 실제로 서울 부산45 인승 버스를 대절하면 1인당 약 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실제로 교통비를 꼭 지급해야 하는 문화적 의무는 아니지만 부담스런 먼 거리 라는 성의 표시로 5-10만원 정도 챙기는 것이 예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 외 경남, 시외, 대전 등 따로 주지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5에서 10만원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하객의 이동상황 관계 전체 식비 등을 고려하여 차등 지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정말 가까운 친구이자 장거리라면 10만원
회사 동료 등 부담이 큰 인원인 경우 5만원 등으로 정하는 식입니다. 최근에는 모임 채팅방이나 개별 연락을 통해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경우도 많으며 일괄 5에서 7만원 정도로 통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통비가 부담된다면 전세버스를 단체로 대절하는 대신 대절비 일부 지원 등으로 대체하는 방식도 흔합니다. 버스 대절은 일인당 약 5만원 내외입니다. 10만원ㅡ소수의 절친 정말 고마운 하객.
5만원 다수의 일반하객 적장선에서의 지원
5만원은 적지 않은 금액으로 받아들여지며 10만원은 최대한의 예의로 여겨집니다. 하객 후 예산 상황에 따라 5-10만원 사이의 무리하지 않는 범위로 하시면 대부분 이해줍니다. 결혼 준비 힘드실텐데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마음 전하는 선에서 결정하셔도 무방합니다.
서울에서 부산 결혼식에 오는 하객 교통비는 보통 5~10만원 정도 챙겨주는 경우가 많아요.
부담될 때는 5만원 정도도 충분하고, 꼭 10만원을 맞춰야만 하는 건 아니랍니다.
특히 친밀도나 하객 수, 본인의 경제적 여건 따라서 금액은 조정해도 됩니다.
지방 결혼식 교통비 지원은 정답이 없고, 보통 마음을 담아 전달하거나 커피·기프티콘 등으로 대체하기도 해요.
결국 본인이 부담 없는 선에서 정하면 되고, 5만원도 적지 않다는 인식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