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신동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544년 11월 15일 창경궁 환경전에서 재위 39년 보령 57세로 중종이 승하하고 25년간 세자 자리에 있었던 인종이 즉위하게 되니 그의 나이 30세요, 문정왕후의 아들인 경원대군의 나이 11세였습니다.
그러나 부왕을 잃은 슬픔으로 식음을 전폐한 게 엿새이고 , 우름소리를 그치지 않은 것이 다섯달이라고 기록은 전합니다. 항상 그의 곁에는 죽음의 상존해 있었나봅니다. 자신을 포함해서도요....
이것이 인종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죽음을 앞당기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