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 되는게 걱정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저는 이제 고3인데 1년만 있으면 성인인데 걱정이 됩니다 뭐먹고 살지가 걱정입니다 폴리텍 대학 익산으로 위탁을 가는데 잘 먹고 살수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들과 동일한 길을 갈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길을 가고 어려운 길을 간다면 분명 고난과 힘든 일도 분명 존재할 겁니다. 희망찬 이야기만 드릴 순 없지요. 현실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자세가 사회에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고 부족한걸 채워 나가다보면 작성자님은 충분히 큰 인재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자신있게 나아가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아이구 고삼이라니 걱정이 태산이겠구먼요 근데 폴리텍 가서 기술 배우는게 요즘같은 세상에는 밥벌이 하기에는 아주 딱인 선택이라 봅니다 가서 성실하게만 하면 어디든 다 쓸데가 있구 글고 익산이면 동네도 조용하니 공부에 집중하기 좋겠네요 기술 하나 제대로 손에 쥐고 있으면 나중에 다 먹고살길 열리니까 너무 미리부터 겁먹지말구 힘내보쇼.
폴리텍 대학에 나와서 돈 잘 벌어먹고 사시는 분들도 많고 고졸, 중졸 신분으로 돈 많이 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 뭐든 열심히 배우시고 꾸준하게 자격증 공부하시다보면 좋은 기회를 얻으실겁니다.
성인 되는 게 걱정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폴리텍 익산으로 위탁 간다는 건 이미 현실적인 선택을 한 거라 잘하고 있는 있는 겁니다!
20살은 완성된 어른이 아니라 연습하는 어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기술 배우면 먹고 사는
길은 분명히 생겨요. 지금 불안한 만큼 책임감도
있다는 거니까 너무 자신을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작성자님을 응원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나이가 깡패다라고 사람들이 말씀하셨어요 그말은 뭐든 가능한 나이라는거죠, 대부분 성인 앞두면 다 비슷하게 불안합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같은 곳은 취업 중심 교육이라 기술만 제대로 배우면 먹고사는 데 큰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고, 하나라도 확실한 기술을 갖추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지금은 불안해하기보다 “어떤 기술을 제대로 익힐까”에 집중하면 길은 충분히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