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똥을 안 치우고 그냥 가는 사람이 있네요

방금 공원을 지나가다 우연히 목겨했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왔다 강아지가 똥을 싸는데 똥을 안 치우고 그냥 가버리네요 저래도 되는 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원래 그러면 안되는건데 사람들이 그런 거 안 지키고 그냥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서 좀 그렇네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해당 행위관련하여 법으로 강력한 제제가 없음에 따라 결국 견주의 양심이 중요한 것인데 참 안타까운 사례네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반려동물 가족들이 싸잡아 욕을 먹는 것입니다.

      자기 댕댕이가 응가 하는건 당연히 본인이 정리를 해야 하는 겁니다.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수 있고 요즘 댕댕이 목줄에 비닐봉지는 다 가지고 다니는데.. 우리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짓굳은박새256입니다.

      공공장소에서 강아지 대변을 보게 하고 치우지 않으면 동물보호법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지만 현실적으로 단속을 하지 않아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비매너 행동인데 그런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런 행위를 하는사람은 반려견을 기를자격이 없어요 신고해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강아지 변을 처리하지 않고 가면 벌금을 부과시킬 수 있습니다. 공공의 질서와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과감하게 신고 해 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견주가 강아지 똥을 치우지 않으면, 10만원에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불쾌감을 유발하여 민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고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강아지똥을 치우고가야하지만 단속공무원들에게 신분증 강제로 보여달라고 할 권한이 없어서 적발되도 신분증 제시 거부시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