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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건 죽어도 못참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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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최고 수명은 얼마나 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수명이 얼마나 될까요?

성경을 보면 몇백살까지는 살았다는데 아예 터무니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의 최고 수명은 현재 의학,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최장수 인간은 중국 청나라 말 256년을 산 이청운 중의사가 있습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여 과학자들은 이청운의 수명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인정받고 있는 최장수 인간은 프랑스의 잔 칼망(Jeanne Calment)로 122년 164일을 살았습니다. 최근엔 의학의 발전으로 100세 시대라는 슬로건이 있고, 실제로 점진적으로 수명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 인간의 최대 수명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가장 오래 살았던 사람은 프랑스의 '잔 칼망'이라는 여성으로 122세까지 살았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의 자연적 수명 한계는 약 115년이라는 주장을 했으나, 이미 이보다 장수한 사람이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인간이 회복력을 소실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120~150년으로, 최대 수명은 150세일 수 있다는 결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래에는 유전자 조작 등의 기술 발전으로 140년 또는 150년까지 살 수 있는 사람도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명 연장에 대한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은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 . 현재의 의학 기술과 연구를 토대로 예측하면, 평균적인 수명이 100세 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몇백살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확실한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언급되는 수명이 몇백살인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수 있으며, 현실적으로는 그 정도의 수명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 수명은 크게 늘어났지만, 최대 수명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가장 오래 산 사람은 122세로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인간의 최대 수명이 120세에서 150세 사이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인체의 노화 과정과 관련이 있는데, 세포 수준에서의 손상 축적, 유전자 변이, 텔로미어 손실 등이 수명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이러한 요인들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생물학적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몇백 살의 수명은 사실이라기보다는 상징적이거나 비유적인 표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의학이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최대 수명이 몇백 살에 이르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까지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사람은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1875~1997)으로 사망 당시 나이는 만 122살이었으며, 당시 프랑스 여성의 평균 수명은 45살이었다고 합니다. 현재 기대수명은 여자가 남자보다 조금 더 긴데요, 2022년 기준 여자의 기대수명은 85.6세로 남자의 79.9세에 비해 5.7년이나 길다고 합니다. 인간이 회복력을 소실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120~150년으로, 최대 수명은 150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추후 텔로미어 연장술 등의 과학 기술이 발달되어 노화를 멈출 수 있다면 수명은 더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현재 과학의 발전으로 몇 백년까지는 어렵습니다. 향후에 평균 100세 시대 정도는 과학의 발전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