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4호가 뜨면 대학 입시에도 영향이 있나요?
1호에서 3호까지는 한번만 하면 학교 내에서 없애준다고 하는데 4호부터는 생기부에 빨간줄이 남는다내요. 그럼 4호 이상은 대학교 입시 할때도 영향을 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네 확실히 피해가 있다고합니다.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4호 처분을 받으면 2026학년도 입시부터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대입 전형에 의무적으로 반영된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학교폭력 4호부터는 기록이 바로 삭제되지 않고 일정 기간 생활기록부에 남는 건 맞아요. 그래서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게 곧바로 대학 입시에 치명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대부분의 대학은 학생부 전형에서도 학폭 기록만을 기준으로 합불을 결정하지 않고, 전체적인 학업·활동·태도 변화를 함께 봅니다. 또 4호 이상이라도 기간이 지나면 삭제되기 때문에, 이후에 꾸준히 바른 태도와 성실함을 보여주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변화예요. 상담 참여, 봉사활동, 생활 태도 개선 등이 기록에 반영되면 대학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요. 너무 겁먹지 말고, 앞으로의 행동으로 충분히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교 학교폭력(학폭) 기록은 2026년도 대학입시 부터 모든 대학의 모든 전형(수시.정시.논술.실기 등)에
의무적으로 반영 됩니다.
즉 중학교에서 받은 학폭 조치사항(서면사과, 교내봉사, 사회봉사, 출석정지, 전학,퇴학 등)이 졸업 후 2~4년간
생활 기록부에 남으며 이 기간 내 대학지원 시 감점, 지원 제한, 불합격 등 실질적 불이익이 발생 합니다.
1~3호 경미한 부분은 졸업과 동시에 삭제되어 대입에 반영되지 않으나, 재학 중 추가 처분이 있으면 누적되어
불이익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입시에서 중학교 생활기록부에 남는 학교폭력 기록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현재는 고등학교 재학 중 학교폭력 기록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서, 중학교 재학 중 기록은 현재로서는 영향을 주지는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입시의 경우 매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4호 조치는 사회봉사 이상으로 생활기록부에 공식적으로 기록되어 대학에 제출됩니다.
일부 대학은 이 기록을 입시 평가에서 감점 요이으로 반영하거나 불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
4호 이상은 단순 징계가 아니라 실제 입시에서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