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을 한다는 것은 회사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는 개인 신뢰에 분명히 문제가 있어서 안 좋게 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지각하겠지 하고 어느날부터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각은 하지 않는 사람이 회사 입장에서는 신뢰도가 더 높아지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디를 가나 지각을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지각을 안 하려고 노력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지각을 한다고 하면 그래도 최소한의 미안한 표정을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