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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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을 자주하는 사람에게 충고할게 있나요?

지인중에서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시간씩 지각하는 것도 아니고 10~20분씩 조금조금씩 지각을 하는데 한두번이면 넘어가겠다만 상습적으로 그러니까 조금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걸 좋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히 말하면 지각하는 사람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안받으려면 손절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지각하는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은 신뢰를 쌓아가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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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항상 약속에 늦은 사람은 아무리 말을 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 친구 분과 약속이 있을 때에는 몇 번 일부러 그 친구보다 늦게 가보세요. 일종의 거울치료가 필요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를 상습적으로 지각하는분들은 멀리하세요.이야기한다고 들어서 고칠사람들이 아닙니다.언젠가 지각으로 짤리게 되는날이 올것입니다.근태안좋은사람치고 오래버티는분들 못봤습니다.

  • 지각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심정 모르고 한편으로는 이기주의 성향도 있어 좋게 말하면 당장은 알았다 그러고 다음에 또 지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내 감정 전달할 때는 명확하고 냉정하게 말해야 심각성 받아들입니다. 만약 늦을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하면 딱 그정도 사람 밖에 안되니 앞으로 어떤 감정 교류하는게 좋은지 깊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 그런 사람 주변에 꼭 있습니다

    방법은 내가 그 사람보다 항상 10분씩 늦게 도착하는 겁니다

    즉 그 사람도 느껴봐야 하는 거지요

    한번 해 보세요

  • 연령대가 어찌 대는지는 모르게찌만 성인이라면 기본적인 태도 부분에서 글럿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낫다고바여.

    친구로 두기에도 별로에여 그런타입은.

    정말로 고쳐쓸 생각이라며는 엄청친해서 어뜨케든 끌고 가겠다는 마음이 잇어야 하고여.

    상대방에게는 으뜨케 말한들 지적이 대기 때무네 일단 톤만 부드럽게해서 돌직구하느 수밖에 업다고바여.

  •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죠.

    절대 고쳐지지 않습니다.

    지각함으로 본인에게 막대한 손해를 경험하지 않는한요,그런 사람에게는 약속시간을 30분 일찍 잡으세요.

    그리고 30분 늦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