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각이라는건 버릇이라고 봐야겠죠?

지각을 하는 사람은 또 지각을 하잖아요 마치 음주운전한 사람이 정신 못차리고 또 음주운전 하는거 처럼요

거의 이런식으로 지각도 버릇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실제로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은 그냥 이게

그렇게 까지 중요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지각해도 미안한 마음 같은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버릇이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지각도 버릇인데 누구하나 뭐라하지않고 처벌도 받지않으니 버릇을 고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적법한 처벌이나 징계가 필요하지 않을까싶네요

  • 지각은 그 사람의 근면성입니다.

    일을 함에 있어 최소한의 조건이 시간약속과 근명성인데... 그런 최소조건도 없다고 한다면...

    굳이 같이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최대한 멀리 떨어지세요

    사람은 절대 안바뀝니다.

  • 지각하는 사람은 항상지각합니다.

    개념의 차이와 회사규정의 차가이가 있습니다.

    지각세번하면 결근하나로 되어있으면 절대지각하지 않습니다.

    지각해도 그냠넘어가니까 계속지각하는것입니다.

    지각도 항상5분 10분 지각이 문제입니다.

    지각해도 봐주는것이 문제입니다

    단호한 규정이 있다면 버릇고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지각은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편적으로 친구들을 봐도 지각을 하는 사람이 꼭 지각을 하더라구요. 시간관념이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각하시는분들은 항상지각합니다.버릇이라고 봐야됩니다.어쩔수없이 교통사고나 사고가 발생해서 지각하는것이 아니이상 항상지각하는분들은 지각을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지각을 하는 거는 말씀하신 대로 버릇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진짜 대기업에 다닌다고 생각하고 한 번만 지각해도 큰일 난다고 생각하면 절대 지각 안 합니다 지각은 거의 다 버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