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그냥 원래 그런걸까요?

지각을 많이 하고 자주 하고 항상 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냥 성향이나 성격 자체가 그런거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지각을 하면 주변에서 뭐라고 하고 난리를 쳐보고 해도 또 지각을 하더라고요

그건 그냥 어떻게 이해를 해줘야 되는건가 아무리 말을하고 상사가 뭐라해도 지각을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라고 봐야될까요 지각이 뭐랄까 습관이 되버린거 라고 봐야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각을 하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니라,

    애초에 회사 다니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런 사람들에게는 근태 경고를 날리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실질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그 분도 본인이 잘못하고 있다라는 걸 알게 될테니깐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다보니 지각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 지각을 여러번 한 사람에게는 지각 한 번 더 했다는 말니 딱히 없더라구요. 지각도 자주 하는데, 회서에서도 딱히 뭐라고 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근데 문제는 출근해서 자리를 잡고도 업무를 진행하는데 10분이상 걸리더라구요. 회사에서의 말보다는 상사의 말이 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각을 많이하는분들은 성격입니다.안고치는것같습니다.그런분들은 회사에서 사유서 받고 자르시면 됩니다.굳이 봐줄필요가 없습니다.

  • 회사에서 지각하는 사람들은 항상지각하는데요 도대체 왜 지각하는지 보니깐 루틴이라고 하나 그거를 꼭하고 출근해야된다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요

  • 지각을 많이하는사람들의 특징은 시간관념이 없거나 다른사람과의 약속을 가볍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남들이 기다리던말던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자기 관리가 부족하거나 규범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의 기본인 시간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점에서 매우 부적절한 처신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