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중에서 이런 유형이 많은데 어떻게 뭐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살면서 화나는 유형이 자기는 되고 남은 안되게 하는 유형이거든요.

예를 들어 자기가 지각하면 어떻게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면서 남이 1분이라도 지각하면 엄청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가 지각하는 이유 들어보면 죄다 변명이고 어떻게든 정당성을 만드려고 머리 굴리던데, 남 지적하려면 자기는 최소 지각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지각하면서 남보고는 엄청 뭐라그래요.

대충 이런 유형의 사람들 많이 봤고, 특히 직장에서 저런 유형의 사람들 있으면 너무 화나서 싸우기도 하는데 감정소모를 좀 하게되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유형의 사람들 어떻게 상대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이러한 유형의 사람을 손절 할 수 있다면 손절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그 사람과 만남을 자제하고 또한 피하시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 보통 내로남불이라고 그러죠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 그렇게 이기적인 사람은 이기적인 행동을 할 때 녹음이나 자료를 만들었다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그 증거를 보여주면 됩니다. 아니면 직장 동료라면 그런 자료 모아서 인사팀이나 감사팀에 신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을 꽤 봐서 화나는 마음 이해돼요. 근데 그 사람들한테 맞서다 보면 질문자님만 지치니, '저 사람은 원래 저래'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연습이 제일이에요. 직장 동료라면 상사한테 은근히 보고하거나, 필요시 인사팀에 조언 구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많아서 세상이 피곤하지만 거리두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의 사람들은 누구나 안좋은 감정이 발생하며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과 대화할 때 설득하려고 하면 더욱더 자기 주장을 강하게 펴기 때문에 지각하든 말든 개무시하는게 가장 좋고 나를 뭐라하거나 지적하면 더럽더라도 그냥 죄송하다 말 한마디하고 무시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설득도 안되고 이해하지도 이해하려는 마음조차 없는 이기주의 사람에게 쓸모없는 감정 소모는 하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