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화가 많은 성격이신가요?온화하세요?

전 이 질문 적으며 생각해보니까

엄청 외향적이고

동시에 잘 못참고 말싸움 몸싸움 좋아하고 화가 많은 성격이에요.그걸 표출도 잘하고요.

그렇게 어찌보면 온화한 성격은 아니죠.요즘 mz 성격보다는 젊을 때 586세대들의 성격에 가까운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상 온화하게 하루하루를 보낼려고 노력은하지만 그게 정말 힘드네요

    특히 가까워 사람에게 화를 만희 내는것같아요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 저는 젊었을때는 화가 많았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조금만 연을 받아도 싸우는 스타일이라서 별명이 쌈닭이었는데 어느순간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싸우는 것도 귀찮아지더라고요.

    욕즘은 그냥 참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 저는 내향적이고 성격이 온화한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해서 모두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해요.

    너무 불합리한 대우, 억까 당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에서라도 온화한 편입니다.

  • 저도 젊고 어릴땐 욱하는 마음에 심심찮게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큰소리도 오고가고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그래 그래하고 넘어가고 나와 맞지않다면 그 사람을 다시 보지않는것을 선택하는 쪽 인 것 같습니다.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성격이 말이 별로 없습니다.

    웬만해서는 화도 잘 안냅니다.

    참는자가 이기는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쭈욱 살아 왔어요

    싸울라면 대판 싸우고 때리고 욕할 수도 있지만

    그리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살아 있나? 이런 생각이

    가끔 엉뚱하게 듭니다.

    근데 아직 나쁜 사람들한테 상처 받은거는 속으로 욕합니다.

    아직도 속으로 화냅니다.

    성격이 좀 이상한듯 하네요 ㅜㅜ

    싸워서 득 될것도 없고 그냥 내가 참자 주의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전 평소엔 비교적 온화 하고 성격도 느릿 한데

    정말 화가 날수 밖엔 없는 상황 에선

    화가 나는 경우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