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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보온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원래 한 4-5일 정도는 그냥 그럭저럭 밥이 딱딱해지지 않고 버텼는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이틀이 지나자마자 밥 사이드 부분이 다 수분이 빠져나가고 굳어버렸습니다.

따로 보온 온도는 설정이 불가능한데 고무링 교체를 해야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솥 안에 고무패킹 갈아보세요 !!! 

    저도 하루지나면 마르고 밥에서 냄새나고 그래서 

    As받으러 갔었는데 안에 고무패킹 갈아끼우거 괜찮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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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아무리 좋은 밥솥이더라도 보온 상태로 4~5일 정도 보관하게되면 밥 상태가 처음과 동일하게 유지되지 않습니다. 밥도 누렇게 변색 될겁니다. 밥은 하자마자 전용 용기에 조금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한 후 식사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처음한 밥맛과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 고무링 마모되어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아니면 패킹이 제대로 체결되어있는지도 한번 보시구요. 교체/채결 확인해보시고 증상 계속되면 내솥도 확인해보세요!

  • 1.고무패킹교체

    고무패킹이 헐거워져서 수분이 증발해 밥이 금방 딱딱해질수 있습니다.

    2.보온 온도

    보온온도가 높아서 수분이 금방 증발

    제조사에서 설명서 받아서 다시 확인해보세요.

    숨겨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밥의 양

    남겨진 밥양이 너무 적어도 수분이 금방 증발해 딱딱해집니다.

    4.이물질

    내솥 바닥이나 밥솥 내부의 온도 센서 부위에 이물질이 끼어 있으면, 밥솥이 온도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밥이 과하게 익어 그럴수 있습니다.

    5.냉동보관하기

    위에 방법이 효과가없다면 취사후 밥을 냉동보관하세요.

    사실 보온은 전기세도 엄청 먹고 밥맛에도 좋지 않습니다.

  • 보통 밥솥의 문제가 발생할때는 대부분 고무패킹이 헐거워져서 그 사이로 공기들이 빠져나가서

    생기는 문제들이 대부분 이라서 고무패킹을 교체하시고 증상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