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날이 덥죠 가을인지 여름인지 했갈리죠
저만 더운가요? 다들 더우시죠? 가을옷은 꺼내셨나요? 옷 고르기가 애매하네요 이러다 겨울 올 것 같은데 작년에도 그랬던것 같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 상반기(9월~10월 초)는 낮에는 여름처럼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큰 일교차가 특징입니다. 옷을 무작정 다 넣거나 꺼내기보다는, 레이어드(겹쳐 입기) 전략으로 옷장을 구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1. 옷장 정리 및 구성 가이드
* 여름 옷 일부 남기기 (반팔, 얇은 반바지/치마)
* 반팔 티셔츠, 얇은 블라우스나 셔츠는 아직 넣지 마세요.
* 낮에는 단독으로 입고, 아침저녁으로는 외투 안에 인너로 활용합니다.
* 얇은 가을 아우터 미리 꺼내기
* 얇은 가디건, 셔츠형 아우터, 바람막이, 얇은 재킷 위주로 꺼내두세요.
* 가방에 넣거나 들고 다니기 부담 없는 무게감과 소재가 좋습니다.
* 두꺼운 니트·코트·패딩은 대기
* 두꺼운 겨울용 의류는 아직 상자에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10월 중순 이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때 꺼내셔도 늦지 않습니다.
2. 추천 가을 레이어드 착장법
| 구분 | 추천 스타일링 | 포인트 |
|---|---|---|
| 상의 | 반팔 티셔츠 + 얇은 셔츠/가디건 걸치기 | 낮에는 아우터를 벗어 체온 조절 |
| 하의 | 얇은 슬랙스, 데님, 긴 스커트 | 소재는 통기성이 좋고 길이는 긴 제품 선택 |
| 신발 | 샌들 대신 로퍼, 스니커즈, 슬립온 | 발 끝을 감싸 가을 느낌을 주되 답답하지 않게 연출 |
> Tip: 매일 아침 옷을 고를 때 '최저기온'을 기준으로 아웃핏을 결정해보세요. 최저기온이 15~18도 사이라면 얇은 아우터가 필수이며, 20도 이상이라면 반팔 위주 착장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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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낮에는 덥고 밤에는 너무 춥고 ㅠㅠ 이러다 금방 겨울오겠죠ㅠㅠ 말씀처럼 작년에도 그랬으니까요 겨울 너무 싫은데 겨울오는 냄새는 또 좋고.. 여름 잘가고..
저도 낮에는 좀 덥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아침 저녁은 쌀쌀해서 저는 긴팔 얇은 셔츠같은 거 입고 다니고 있기는 합니다. 뭔가 반팔입고 다니면 콧물도 나오고 약간 으슬으슬해서 차라리 긴팔을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하하;; 엄밀히 말하면 처서도 지났고 이젠 9월 말로 접어든 가을이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9월 초중순에 오히려 선선해지나 싶더니만 지금이 오히려 더위가 생겼네요;; 가을옷은 제 집은 꺼냈어요. 반팔에 얇은 웃옷을 걸치기 딱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