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인데 벌써 너무 더운데 다들 여름옷 꺼내셨나요?

오늘 낮 기온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벌써부터 반팔을 입고 다녀야 할 날씨 같은데, 다들 옷장 정리 끝내고 여름 옷 완전히 꺼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대중교통 타면 에어컨 트는 곳도 있던데 다들 가벼운 외투 챙기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씨가 오후에는 초여름 날씨에 가깝고 이참,저녁으로는 쌀쌀함을 느낄수도있을 날씨라 사람마다 겉옷을 챙기는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습니다.

    지금정도면 옷장에는 여름옷으로 준비가 다 되었을것같아요

  • 요새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서 저도 벌써 며칠전에 반소매 옷들을 다 꺼내놓긴 했습니다만 이게 또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차서 그냥 나가기엔 조금 무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얇은 바람막이같은걸 하나씩 꼭 챙겨서 나가는편인데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벌써 에어컨을 세게 틀어줘서 그런 가벼운 겉옷정도는 들고 다니는게 감기 안걸리고 나을겁니다.

  • 저는 항상 5월초 연휴에 정리를 다 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는 날 입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얇은 외투는 구김이 잘 안가는 것으로 항상 챙겨요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계절이라 온도 변화가 많아서요

  • 지난주말부터 반팔입고 얇은 겉옷 걸치고 있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시원하긴한데

    이젠 여름날씨라 낮엔 햇빛장난아니게 뜨겁고 더워요.

    봄과 가을은 이제 너무 순식간이고 여름 겨울만 있는거같아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지금은 에어컨 트는 거 생각해서 가볍고 얇은 외투정도는 다들 챙기는 것 같아요. 더위 많이 탄다 싶으시면 반팔 입어도 하나도 안 춥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