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랄한왕나비47입니다.
"뇌절"은 한국어에서 주로 실수나 어떤 일을 잘못하여 나타나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는 사람이나 조직이나 계획이나 행동 등에서의 실수나 오류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일을 처리하다가 실수를 하거나, 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상황을 "뇌절"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용어는 일상 대화나 유머적인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며, 가벼운 실수나 어설픈 상황을 묘사할 때에도 쓰입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뇌절의뜻입니다.
하타케 카카시의 기술 뇌절에서 파생한 유행어이다. 일단 원조는 만화 갤러리의 개념글로, 그 시기는 2017년으로 추정된다. 만화 나루토의 등장인물인 하타케 카카시를 이용한 밈이 널리 퍼지면서 그 주력기인 뇌절을 비웃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왔고, 끝도 없이 올라와 질린 사람들이 그만하라면서 HIT에 올라오며 최초로 등장했다. 이른바 1절만 하자는 '절 드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뜻으로 쓰이면서 비슷한 유행어로는 사골, 오바, 에바, 무리수 등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정작 이 드립은 나루토가 현역일 때는 크게 알려지지 못했다가 나루토가 완결난 지 5년도 더 지난 시점인 2010년대 후반이 되어서야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러한 유행은, 당시 롤에서 반짝 유행했던 급식체의 일환으로 뇌절 드립이 다음팟 안에서 돌기 시작하면서 시작한다. 당시 다음 팟 안에서 이 드립을 가장 처음부터 사용했던 것은 PD 괴물쥐[1]인데, 괴물쥐가 한창 사용할 때에는 다음팟 내수용 정도로만 남아있다가 평소 괴물쥐의 방송을 즐겨보던 동료 PD 도파가 본인의 방송에서 뇌절이란 말을 하나의 용어로 박아버리면서 롤판에 본격적으로 정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