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15%정도는 부정적인 생각을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며 화를 내곤하는데 주변보니 다그런것 같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일지 고쳐야할 점인지 궁금해서 용기내어 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화를 내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의 대한 제어 및 조절이 미흡해서 이오니

    명상을 통해 마음을 정화 시키는 다스림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남은 15%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으로 변화 시키는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추운 겨울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몸이 움츠려들고 마음도 스산하니 기분도 꿀꿀하지요.

    당근 부정적인 생각들이 스물스물 기어올라옵니다.

    인간은 자주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어제를 후회하며

    내일을 염려하며

    오늘은 원망과 불평 속에 살기 쉬운 존재 말이지요.

    그럴 때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지요.

    긍정적인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겠지요.

    함께 힘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하루에 부정적인 생각을할필요가 있나요? 긍적적인생각해도 부족할판에요.부정적인 생각하지말고 개선할수있는것을 생각하고 노력을하세요.

  •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 거 같아요,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며 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 보면 좋지는 않으니까요 고치다기 보다는 화를 푸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하지만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의 일을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면 현재 혹은 미래에 나를 위해 좋은 생각, 진취적인 생각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는 하지만 고치는 쪽으로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