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따로 운영됐는데 2026년 9월 1일부터 통합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따로 운영하던 고속철도를 하나로 묶어서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동안 KTX와 SRT가 노선과 예매시스템 등이 나뉘어 있어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통합되면서 한 곳에서 더 편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KTX와 SRT의 열차와 좌석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좌석 공급을 늘리 수 있게 됐고요. 실제로 통합 후 주중에는 하루 약 1만 5천석의 좌석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운임도 기존 KTX보다 평균 10%정도 낮춰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고 합니다. 운행횟수도 늘어나서 원하는 시간에 열차를 이용하기가 조금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