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기꾼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운전적인 기질도 있을 것이고 후천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집안에 누군가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려서부터 보고 잘 하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분명 유전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라나면서 겪은 가정환경이 제일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다만 환경이 좋아도 그러한 부분이 간혹 튀어 나오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나마 환경이 좋으면 억제가 가능한데 그렇지 않으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결합하면 더 두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