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돈 자녀가 결혼을 하는데 피로연을 따로 하는데 둘다 참석해야 하나요?

사돈 둘째 아들이 서울에서 결혼을 하는데 지방이다보니 참석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날 피로연을 따로 합니다. 옆 시군이라 피로연에 참석해서 축의를 하고 서울에서 하는 식에는 안가려고 하는데 그러면 사돈댁에게 결례가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경우라고 한다면은 필요형까지는 참석하지 않고 간단하게 결혼식 정도만 참석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돈 둘쨰자녀라면 사실 결혼식을 불참하여도 무방합니다. 사돈의 자녀면 사실 본인과 꽤 먼 거리입니다. 사실 피로연을 불참하여도 저는 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축의금만 10만원 부쳐도 아무 상관없어요. 별로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되는 사이인것 같습니다.

  • 아뇨 그렇게 해도 되실것 같아요

    너무 멀어서 어려울것 같으면 사돈댁에 사정말하고 축의금 따로 보내는것도 되실것 같다도 보여지세요.

  •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피로연을 따로 여는것은 결혼식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연회를 여는것이므로 피로연에 참석하여 축의를 하셨다면 서울까지는 가지 않아도 무방하리라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결혼식의 경우 꼭 참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축의금으로 대신 하시는 것을 좋을 것 같습니다. 참석을 하더라도 바쁜 나중에 고맙긴 하겠지만 부담스러워하실 수도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