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안 중요하다는 마인드를 가진 친구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과거는 지나갔으니 현재랑 미래가 중요하지, 과거는 안 중요하다는 마인드를 가진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를 설득시키려면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게 좋을까요? 저희가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는 것도 과거에서 지혜를 얻고 과거에서 배울 점이 있으니까 그런 거잖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지금 우리 역사는 과거의 역사에서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향하고 있는겁니다. 친구가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중요하지 않다는 마인드를 가진 경우 그냥 그렇게 살아라 하고 설득시키지 않는 게 좋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 의미와 성향이 있기 때문에 옆에서 설득 해봐야 본인 주장만 강해집니다.

  •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중요하지 않다는 거라고 말을

    하는 친구를 설득시키고

    싶어하는군요 그냥놔두세요 친구의 사고방식까지 고칠수 없습니다 언제인가 필 요 하다면 친구가 받아들이 겠죠 친구에게 간섭하지

    마십시요 말 안듣습니다

  • 과거의 경우 현재나 미래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또한 역사는 반복이 된다고 하고요.

    따라서 과거에 대한 반성과 성찰. 개선 등이 없으면 현재와 미래에 대해 비전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그런 친구들이 어디 가나 꼭 한 명씩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친구들한테 설득을 시키다가 본인이 화병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친구라면 둥글게 너무 가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해시키려면 더 화가 나죠

  • 과거가 없이 현재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현재가 중요합니다만 과거가 중요하지는 않다는 것은 마인드가 이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성자님의 말에 동의하네요

  • 역사에서 배우는 과거랑 친구가 말하는 과거랑은 좀 다른 개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의 과거사를 이야기하는거라면 과거보다 훨씬 발전한 현재가 있고, 더 나아질 미래가 있기에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는것 같고,

    역사에서 나오는 과거는 뼈아픈 과거이기때문에 이러한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자는 것에서 과거를 잊지 않는다, 기억한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