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이상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ㅠ

목소리톤이 이상하는 소리를 듣고 말을 하면 숨이 찬편이고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시던라고요. 고릴라같은느낌처럼 거부한 톤으로 ㅠㅠ 스트레스받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에 따라 들리는 목소리 평가 하는 것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듣기 싫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는 괜찮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목소리 보다는 말을 전달하는 표현력에 더 중점을 두고 개선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겁니다. 고릴라 같다고 평가 받았으니 더 상냥하고 좋은 톤으로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말을 할때 숨이 가뿌거나 숨이찬다면 내과적인 검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보통 말을 할때 숨이 차거나 하진 않으니까요.

    혹시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뛰어도 숨이찬다면 다른 문제일수도 있으니

    이런 증상이 일시적이 아니고 계속 지속된다면 내과에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니면 건강검진 시기가 다가온다면 그때 종합적으로 검진을 받으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