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중학교2학년 남자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려고합니다.
이미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받았고
adhd소견이 있어 정확한검사를 앞두고있는데
검사전 문진표를 받아왔어요
검사 일주일전부 아이가 작성하라고하는데
상담시에도 선생님의질문에 다 괜찮다 학교생활도 완만하다. 문제없다 라고만 일관했던아이라 문진표자체가 무의미해질것같아 걱정입니다..
솔직히 저도 아이가 조금 어렸을때부터
집중력이 너무 부족하고 약간의 틱 증상을 살짝 느꼈지만 내아이는 아니겠지 라고 여기고싶었던것같아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도 조심스럽게 이야기꺼내신만큼 이제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사회에 나갈때 몸과마음 모두 건강한 아이로 당당히 나갔으면 하고 응원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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