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수돗물은 사람이 마실 수 있도록 정화, 정수작업을 거친 물입니다.
주기적으로 수돗물의 음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체크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돗물을 마시는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아파트, 주택 등의 시설이 노후되면 노후된 배관을 통해서 수돗물이 들어오기때문에 그 배관이나, 아파트의 정화조 등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화조를 정기적으로 청소하지 않거나, 배관이 노후된 곳에서 거주하신다면 물을 그대로 마시게 되면 식중독이나 각종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지요.
그래서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기보다는 끓여서 마시는게 좋다고 하는겁니다.
정수기를 사용해서 정수된 물을 마시곤 하는데, 정수기를 통해서 마시는 물은 정수기 안에 필터가 있는데 그 필터가 물을 걸러주기때문에 안전하다고 여기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상수도 물 자체는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이기때문에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건물의 다른 요인들로 인해 물을 마시기 꺼려하는것입니다.
그럴땐 전기포트에 물을 담아서 물을 끓여마시거나,
수전 바로 직전에 물을 걸러주는 필터를 자체적으로 설치하시거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