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시 현재 연봉 보통 어떻게 부르나요?

1. 작년 원징 기준 기본급

2. 작년 원징 기준 기본급 + 상여 + 미상여

3. 현재 회사에서 마지막 연봉 협약서에 나온 금액

참고로 저는 3번보다 1번 알려주는데 이유는 연차 사용 안하면 돈으로 받는데 그게 포함된 금액 이거든요. 그래서 2-3백 정도 더 높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직시 에는 본인 연봉이 높을수록

    어필하기 좋으니 전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여금 및 성과금, 복지 혜택 금액등

    한해동안 회사로 부터 지원 받은 모든

    금액이 실제 본인의 소득이니 만큼

    모든 소득이 포함된 원천 징수 금액이

    상대방에게 어필하기가 좋을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데로 이전 직장 연봉에 있어서는 최대한 부풀려서 거짓은 말하지 않고 가장 높았던 수준을 연봉으로 이야기를 하고 더 높게 받을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보통은 원천진수와 계약 연봉을 얘기합니다.

    원천천징수가 아무래도 더 유리해 굳이 어떤 금액인지 얘기하지 않는다면 원천 징수로 얘기를 해야죠.

    아마 계약하는 곳도 성과급 감안해서 계약 연봉을 산정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연봉은 작년 기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협상한 연봉으로 말씀하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3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연봉 얼추 다 알고있기 때문에

    거짓으로 말해봤자 다 들통나서 오히려 이직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살짝만 높여서 부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