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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아이돌 노래 중에, 어떤 노래를 제일 좋아하셨나요??

저는 요즘 3세대 아이돌 노래가 추억이라서 자주 듣고 있어요!!

여러분은 3세대 아이돌 노래 중에 어떤 노래를 제일 좋아하셨나요??

저는 좋아하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ㅠ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떤 노래를 좋아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물론 여러 곡 적어 주셔도 돼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블랙핑크...YG에서 2번째로 나온 여그룹인데 데뷔곡부터 너무 좋아서 아직까지도 듣고 있습니다.

    블핑말고도 사실 3세대 아이돌 노래 하나를 정하는게 힘들기도해서 저는 거의 블랙핑크랑 레드벨벳 노래를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ㅎㅎ

    사실 요새 들을 노래 없어서 다시 또 도돌이표로 옛날 노래 듣고 있긴 하지만 블랙핑크는 그래도 제일 많이 듣는 곡은 붐바야랑 마지막처럼이구 레드벨벳은 타이틀도 너무 좋지만 수록곡을 주로 많이 듣는편이라서 Oh boy랑 Cool Hot Sweet Love Kingdom come 이렇게 3개를 많이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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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방탄소년단의 소우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레드벨벳의 피카부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다 너무 유명한 것들이지만 제일 근본적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피카부는 처음 뮤비를 보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 전 에스파 노래가 좋드라구요, 몇년동안 아이돌 노래를 그다지접하지 않다가 우연히 듣다 보니 에스파 노래중에 여러곳들이 귀에 쏙 들어와서 듣게 되었ㅎ는데요, 에스파의 슈퍼노바나 도깨비 불 등이 좋아요

  • 저는 10년전 트와이스를 좋아했어서 당시에 트와이스 TT나 cheer up, 시그널 같은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이 노래들은 언제 들어도 듣기 좋은 느낌을 주더군요. 

  • ​벅차오르는 감성과 서사 맛집

    ​방탄소년단 (BTS) - 봄날 (Spring Day)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듯한 아련한 멜로디와 위로를 주는 가사 덕분에, 계절 불문하고 언제 들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최고의 명곡이죠.

    ​세븐틴 (SEVENTEEN) - 울고 싶지 않아

    ​청량했던 세븐틴이 처음으로 보여준 슬픈 감성이었는데, 서정적인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와 칼군무가 합쳐져 엄청난 몰입감을 줬던 곡이에요.

    ​여자친구 (GFRIEND) - 시간을 달려서 (Rough)

    ​'파워 청순'의 정점! 서정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반대되는 파워풀한 비트, 그리고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이라는 아련한 가사가 치트키인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