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붉은 육류에 쓰이는 단어인 마블링은 고기의 근육내 지방을 표현하곤 합니다.
보통은 소고기에서 가장많이 쓰이는데 이 마블링 정도에 따라 부드러움, 육즙 , 전체적 풍미가 달라집니다.
돼지고기
소고기만큼 쓰이진 않지만 이베리코돼지고기나 버크셔에서 언급이 되며 풍부하고 부드럽고 고소한맛,
전체적풍미를 좌우합니다.
양고기
곡물을 먹였을때 마블링이 더 많이 보이기 때문에 맛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닭
닭에서는 마블링이란 단어가 쓰이지 않는데 그 이유는 지방 함량이 자연적으로 원체 적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이 마블링 정도에 따라서 맛과 풍미가 크게 좌지우지 되는 것은 소고기 육류이기 때문에 , 일본의 와규나 한국의 한우는 이런 마블링정도에 따른 등급을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유럽은 근육내지방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