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시절 때 야자 때 늘 쌩까고 월담하는 애들은 지금 30살 즘에 지금도 그냥 한량으로 놀더라구요 취업안하고?

1.이미 18 19살 때 그렇게 야자 안하고 노는 애들은 10년뒤에도 그냥 그렇게 살 게 예정되어있었을까요?

그만큼 한량 타입은 참 바꾸기가 어렵나요?

2.그만큼 참 성격이나 성적도 세상 살며 중요하지만 이런 성향도 참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3.그냥 연봉 얼마 버는 것보다 지금 당장 일 안하고 돈 안 쓰고 주변 사람 힘들던 말던 나 지금을 편하게 살자 이 생각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죠?

4.일을 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특히 전 일할때 여러모로 기분 나쁜데 일상 살때 그냥 365일 중 300일은 우발상황이나 불편한 일이 생길거라고 말하면 도리어 기분이 괜찮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창 시절 규칙을 깨고 자유롭게 지내던 성향이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무기력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사람의 천성이나 편안함만을 좇는 한량 같은 성향은 세월이 흘러도 쉽게 바뀌지 않아서

    어쩌면 그때부터 삶의 방식이 어느 정도 예견되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들은 미래의 안정이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지금 당장의 내 몸 편한 것이 우선이라

    연봉이나 직업을 갖는 일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열심히 일하는 분들은 매일 생기는 예상치 못한 문제나 불편함 때문에 감정적으로 지치고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럴 때는 말씀하신 대로 인생의 삼백 일은 원래 불편한 일이 생기는 게 당연하다고 마음을 비워두시면

    오히려 덤덤하게 상황을 넘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