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노견 항문쪽에 큰 혹에 생겼는데 해결방법 없을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011년생 15살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15살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데요~

노견이다 보니 점점 눈도 한쪽은 거의 안보이고

귀도 안들리고 후각외엔 모든 감각이 둔해졌어요.

심장약도 먹고있고 몸에 여기저기 피지낭종같은

혹도 많은 편인데

특히 항문쪽에 단단한 골프공?정도 되는 사이즈의 혹이 손에 잡힙니다~

병원에선 똥만 잘 싸면 노견이고 항문쪽은 위험할수 있어서 그냥 냅두라고 하시는데 점점 항문낭도 이젠 안짜지고 그래서 수시로 항문낭도 분출하고 괄약근도 둔감해져서 수시로 자다가

똥도 새고 있어요ㅠ 매일 이불빨래합니다ㅠ

뭐 이불빨래야 열번 백번도 할수있는데 혹만 보면

맘아프고 속상하네요~~

수술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