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난 묵은지가 있는데, 김치는 오래 묵으면 좋은 성분이 더 생기는지요?

된장이나 고추장은 오래 묵을수록 좋다는 소리를 들은 거 같아요. 그런데 김치도 묵은지가 맛은 깊은 맛이 나기는 하는 거 같은데 유산균이나 좋은 성분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치는 오래 묵는다고 “무조건” 좋은 성분이 늘어나는 건 아니고,

    어떤 성분은 늘고, 어떤 성분은 줄어듭니다. 다만 1년 정도의 묵은지는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김치찌개에 넣어서 먹으면 팍 삭아서 최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치는 오래 묵을수록 맛이 더 시고 깊어지지만, 유산균 종류와 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어요.

    된장이나 고추장과 달리 김치는 발효가 계속 진행이 되므로, 오래될수록 산미와 향미 변화가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 김치는 숙성됩니다. 유산균 종류는 바뀌고 일부는 줄어듭니다. 대신 젖산과 아미노산이 늘어서 소화와 풍미에는 아주 좋습니다. .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김치는 오래 돼도 먹을 수 있습니다.

    묵은지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푹 익히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김치의 유산균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묵은지가 되기 전에 먹는 것이 좋다 라고 합니다.

  • 김치도 숙성식품이기에 1년 묵히면 좋은 점은 있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처럼 오래 묵을수록 무조건 더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김치 담근 후 약 2주~3개월 지나면 영양적으로 가장 좋은데 유산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항산화 면역 관련 물질이 증가하며 장 건강에 가장 도움 되는 시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1년 이상 지나는 경우 산도가 계속 올라가면서 유산균이 스스로 만든 산 때문에 줄어들고 살아있는 유산균 수는 최고점 대비 감소하게 됩니다. 하지만 1년 지나도 유산균 사균체는 면역 조절에 도움주고 유기산이 풍부해지며 아니노산과 감칠맛 성분 증가하게 됩니다.

  • 김치는 묵은지가 좋다고 하는데요 가정집에서 1년정도

    묵은 김치는 먹을맛 한데요

    2년정도 된김치는 맛이 없어요 찌게나 찜을 해먹어야 먹을수 있어요 김치가 오래되면더 좋은거은 아닙니다

    잘못관리하면 썩어서 못 먹어요 이런경우가 더많고요

    오래된 김치는 그냥먹을땐

    맛이 없어요

  • 발효가 더 되어서 성분이 좋을수 있다고합니다 다만 묵은지는 호불호가 가릴수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 안녕하세요 오래묵히면 그만큼 안에 발효성분이 생길수도 있고 김치맛도 좋아질수있어요 기호에따라 알맞게 맞쳐주시면 맛있게먹을수있습니다

  • 묵은지의 깊은 맛 때문에 선호 하는 것 같고 비타민C와 유산균을 원하신다면 2-3주 잘 익은 김치가 좋고 특수한 항바이러스 성분과 깊은 풍미를 원하신다면 묵은지가 좋다고 합니다.

  • 김치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효 식품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래 묵어 놓고 발효를 시켜 놓으면 아무래도 좋은 성분들이 생기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