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을 만들때 김치는 충분히 익은걸 사용해야 하나요?

전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데요.

이런 김치볶음밥을 만들때 김치는 충분히 익은 김치를 사용하는건가요? 아니면 덜익어도 상관없나요?

김치볶음밥을 만들때 김치의 상태는 어떤걸 사용해야 좋나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익은김치로 해야 김치맛이 더 풍부해서 더 맛있고

    설탕을 넣으시면 신맛이 중화됩니다

    저는 간장 설탕 고추가루 약간 참기름 기본 양념장으로

    간하는 편입니다 김치 줄기부분으로만 볶음밥 하시면

    줄기부분 때문에 먹을띠 아삭합니다

  • 김치볶음밥을 할 때 김치의 익은 정도는 상관은 없습니다

    푹 익은건 새콤매콤해서 맛있고 덜 익은건 쿰쿰한 맛이 적어서 맛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할 땐, 익은 김치보다도 김치 국물과 고운 고춧가루 적당량에 참기름 킥을 싸악 둘러주는게 중요한 꿀팁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 만들어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김치볶음밥은 충분히 익은 신김치나 폭삭 익은 김치로 만들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새콤한 맛이 잘 살아납니다.

    김치 상태에 따른 맞춤 해결법

    • ​김치가 너무 신 경우: 설탕을 0.5~1큰술 정도 넣고 함께 볶으면 신맛을 부드럽게 잡고 감칠맛을 올려줍니다.

    • ​익은 김치가 없는 경우 (생김치 활용법): 김치에 식초 1~2큰술을 넣어 신맛을 인위적으로 더해준 뒤, 볶을 때 진간장이나 굴소스를 살짝 눌려 불향과 감칠맛을 보완하면 익은 김치와 비슷한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