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뢰시맨은 일본 전대물, 슈퍼전대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국내에는 1989년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입니다. 그렇다보니 현지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그로 인해 수입사였던 대형 팬더는 승승장구 하게 되어 추후 다른 시리즈들도 수입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1600만원의 낙찰 받은 옷은 단순히 일상생활에서 활동할 때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닌 극중 레드 후레쉬가 실제 착용했던 슈트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30년도 훨씬 전에 실제 배우가 착용했던 슈트인 만큼 역사적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