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성판윤은 어느정도의 위치였나요?

미스터션샤안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거기에 보면 김희성이라는 사진작가의 할아버지는 한성판윤을 지낸 사람이잖아요. 엄청 높은 위치에 있었던 것은 작품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과거 한성판윤은 어느정도의 위치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성부 판윤은 정2품의 품계로 장관급 고위직 관료입니다.

    현재의 서울특별시장의 옜날 이름입니다

    영의정은 정1품의 총리 벼슬이고, 좌,우의정은 종1품의 부총리급 벼슬이었습니다

    장관급은 정2품 품계였는데요.

    역사극에서 많이 들었던 이조판서,병조판서,호조판서 등의 판서 직급이 현재의 내무부,국방부,재무부의 장관을 말하는 예전 직책이었습니다.

    현재의 차관급은 종 2품이었고 참판으로 불렸습니다.

    한성 판윤은 장관급의 아주 높은 정2품 직급이었고, 조선 개국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약 550년 동안 현재의 서울시장을 지칭하던 벼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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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 조선 시절의 한성판윤이라면

    지금 현대로 치자면 아무래도

    서울특별시의 시장 정도의

    위치로 보여지는 상당히 중요하고 높은 지위였습니다.

    그냥 시장도 아니고 서울 시장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