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년에 32(만 30세) 남자 입니다.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어 냉철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인생에 있어서 이제는 명확하게 진로나 인생살이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을 할 것 같아서
쓴소리나 조언 좀 부탁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다니던 직장을 최근 쌩퇴사하여 퇴사한지 근 2개월+@ 되었습니다.
퇴사 사유는 사람 때문이기도 하고 이 부분이 업무에 지장까지 있어서 쌩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중인 사업의 종료예정시 해당 직무의 경력이 물경력될 가능성이 농후함과 통근 왕복 2시간 40분)
직무는 고용센터 정부 지원 사업을 했었고 22년도 9월부터 올해 6월 까지 근무를 했었으나,
중간에 한번 퇴직 후 3개월 후에 동종업계로 경력을 살려 재취업한 케이스 입니다.
첫 업무시작 때 나이가 27살이었으며, 현재는 내년에 32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번 기회에 직무를 변경하고 싶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이 나이 먹을때까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게다가 스펙 자체도 별 볼일 없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나마 노무사라는 타이틀이 평소에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하던 직무와 연관성이 있기도 했고 사회적 위치나 정년에 있어서 메리트가 있어서
재직중에 준비를 해볼려 했으나 직장병행이 쉽지않아 중도에 포기했었습니다.
공부자체도 학창시절에 안했어서 거의 노베이스라 공인영어시험 점수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퇴직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으로 생계비 충당을 하면서 컴활 2급을 준비중 입니다.
목표는 2주이내로 목표를 하고 있고요. 최종적으로 실기까지 잘 마무리되면 토익을 준비하려고도 생각중입니다.
다만, 노무사를 준비한다고 하면 취업을 하면서 병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계획은 앞으로 2~3개월 이내 동종업계로 다시 취업을 하며 준비하는게 목표이기도 합니다.
추가로, 제가 군대는 생계곤란으로 군면제를 받았었습니다.
이 부분이 특정 직무에서는 불리할 것 같아 내용에 기재합니다.
1. 스펙
대학교 : 사회복지학과 3년제 전문대 졸->전공심화로 학사학위까지는 땄습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2급 / 운전면허증 1종 보통
2. 경력 (사회 경험)
민간위탁 정부지원 사업 22.09.19 ~ 23.12.01 / 24.03.01 ~ 26.07.01
3. 모아둔 돈은 약 1억정도 있습니다.
대학교 때부터 투잡이며 부업이며 열심히 저축하고 돈을 굴렸었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다보니 주 지출이 식비로 나가 받는 급여들은 대부분 저축하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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