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은 어느 정도 불편해졌을 때 교체하시나요?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완전히 고장 난 것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배터리가 빨리 줄고, 사진과 영상이 쌓이면서 저장공간도 자주 부족해집니다. 가끔 앱이 느리게 열리거나 기기가 뜨거워질 때도 있지만 연락이나 인터넷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아직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불편함은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사진을 정리하면서 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불편함이 더 커지기 전에 새 기기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최신 스마트폰의 카메라나 새로운 기능이 끌리기는 하지만, 멀쩡한 기기를 바꾸는 것이 낭비처럼 느껴져 고민돼요.

다른 분들은 스마트폰을 평균적으로 몇 년 정도 사용하시나요? 배터리 성능, 저장공간, 속도 저하, 카메라 성능 중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교체를 결정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배터리만 교체해서 오래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도 듣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스마트폰의 앱을 무겁게 쓰는 편이 아니라서, 

    배터리가 금방 닳거나, 갑자기 꺼지면 as센터를 가서 

    비용이 얼마나오는지 보고 새것을 할지 수리를 할지 판단을 합니다. 한 4~5년 정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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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산 지 3년 안쪽이면 용량 부족한 건 클라우드 이용하고

    배터리 부족한 건 보조배터리로 보충할 것 같네요

    3년 넘었으면 그럭저럭 쓰다가 기다리는 폰 나오면 바꿀 거구요

  • 저도 사실 지금 폰 쓴지 사년넘어서

    배터리이슈가 가장 크네요. 크게 뭐 까진 것도 없고 상태도 좋아서

    이제 중고로 팔고 사랴구요. ㅠ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작동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껀2년 쓰고 교체 합니다

    물론 그전에 망가지면 교체 하겠지만

    그런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