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면 교도소는 앞서 말한 중간 방법을 진행하는데,
미결수 등 형이 확정되지 않은 사람이나 경범죄자들은 일시 석방 또는 전시 가석방합니다.
전쟁의 진행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1차, 2차, 3차 등의 조절 석방을 합니다.
이렇게 교도소 수감자 수를 최대한 줄인 다음에
살인, 강도, 내란·외환 등의 중범죄자들을 후방 교도소로 이감합니다.
범죄자도 병력에 편입하면 좋지않나 하는 아이디어도 있겠으나
실질적으로
민간인에게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기에
병력으로 편입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