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답답한 직원이있습니다....

정말로 답답할 정도로 느린 직원이있습니다. 같이 일하는데 하나를 시키면 오래 걸리는 일도 아닌데 20분 30분씩 걸려서 무엇때문인지 물어보았는데 두루뭉실하게만 말합니다. 그래서 똑바로 말하라고 했는데 팀장님이 저를 끌고 가서 쎄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말해야 쎄게 말하지 않고 교육하는 것처럼 말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답하시겠지만 사람마다 속도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셔야 팀장님 말대로 쎄게 말하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따로 불러내서 느린 이유가 무엇인지 열린 마음으로 들어 보시면 어떤가요

    일이 느린 이유가 일머리가 없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순서로 해 보라고 조언해 주면 교육 효과도 전달되고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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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게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는데

    지적 장애인, 발달 장애인은 아니지만

    그 경계성인 분들이 있고

    그런 경계성으로 지적 능력이 낮은 분일 수 있기에

    최대한 반복해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 말로 고쳐지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명이 이야기를 하는것보다 부서 자체에서 아러한 부분에 대한 고쳐질수 있도록 이야기해야합니다. 개이나이 이야기하면 개인과 그 사워나과의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체회의 등에서 이야기가 될수 있도록하는것이 좋습니댜.

  • 일부러 해고 당해서 한몫 단단히 벌으려고 작정한

    직원으로 보입니다

    온갖 말을 다 해도 바뀌지 않을 겁니다

    스스로 나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 직접적으로 혼내기보다 어떤 부분이 막히는지 같이 찾아보는 말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이 부분은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다음엔 이 순서로 해보시겠어요처럼 말씀하시면 교육하듯 부드럽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