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밥 만들때 수분기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냄비밥 만드는데 물을 많이 넣으면 너무 질게 되고

물량을 맞춰두면 수분기가 애매합니다.

끓이는 과정에서 수분기를 보존하는 방법은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대로 된 밥을 짓기 위한 팁 한 가지를 먼저 소개하자면 바로 "쌀 1컵 당 물 2컵"입니다. 즉 마른 흰 쌀을 1컵 준비했다면 물은 2컵을 넣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보통 쌀 1컵 분량의 밥은 2인분 정도라 할 수 있으니 인원수가 늘어난다면 그에 상응하는 2배 분량의 물을 넣어야 합니다. 물론 사용하는 냄비에 그 만큼의 밥과 물이 들어가는지 확인 먼저해야겠죠.

  • 냄비밥은 수분을 유지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물을 어느 정도 조리고 거품이 생길 정도로만 물이 남으면 그냥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서 20분 정도 놔둡니다. 이런 경우 뜸을 드리는 게 아니라 남은 수분을 밥이 흡수하고 이들이 부피가 커지고 수분이 유지가 조금 됩니다.

  • 수분기를 보존하는 방법은 냄비안에 내열성좋은 작은 그릇에다 물을 담아두시면됩니다. 그외엔 수분기를 끓이면서 억지로 담아두는 효과적인방법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