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학생인데요. 저희집은 고양이를 키우는데 아버지가 맨 상태였을때는 괜찮은데, 술 취하면 고양이들을 같이 안거나 햐악질을 해도 계속 안아요. 예전엔 좀 심할땐 애들 수염도 너무 길다고 자르고 요즘엔 좀 덜했는데 요즘에 좀 심해지네요.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는 것 같긴한데 애들은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아버지가 술에 취해 고양이를 강제로 안거나 수염을 자르는 행동은 고양이에게 심각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수염을 자르는 것은 감각 기관을 망가뜨리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아버지가 맨정신일 때 고양이가 받는 고통을 진지하게 말씀드려 행동을 멈추게 하거나 술을 드셨을 때는 고양이를 다른 방에 분리하여 아버지와 접촉하지 못하도록 보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