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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을 만약 분실했다 책을 구매해서 갔다주면 되나요?

오늘 도서관에서 문제가 있다 해결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 궁금해져서요 만약 책을 분실하게 되면 그 책을 구매해서 도서관에 갔다 주면 된느건가요?

아니면 그 책에 대한 금액을 도서관에 주면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다니는 도서관의 경우, 동일한 책을 구매해 가져다 주게 되어있습니다. 꼭 새 책일 필요는 없고, 중고책을 구매해 가져다 줘도 상관없다고 들었어요. 다만 절판 도서인 경우엔 시가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변상하여야 합니다. 

    해당 규정은 도서관마다 다르니, 도서관 이용규정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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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도서관 책을 분실했을 때는 동일한 책을 직접 구매해서 가져다주는 실물 변상이 기본 원칙입니다. 반드시 잃어버린 책과 똑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똑같은 판본의 새 책을 구하셔야 합니다. 만약 임의로 돈을 내고 해결하려고 하면 도서관에서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간혹 책이 절판되거나 품절되어 도저히 같은 책을 살 수 없는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럴 대는 도서관 규정에 따라 책의 원래 정가를 현금으로 변상하게 됩니다. 또는 사서의 허락을 받아 내용이나 가격이 비슷한 다른 대체 도서를 사서 제출하기도 합니다. 도서관마다 중고 책을 받아주는지 여부나 현금 수납 가능 여부가 전부 다르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 보통은 도서관마다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둘다 가능할 수 있어요 확실한 건 해당 도서관에 분실도서 변상 규정을 문의하시면 처리해주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은 책으로 사서 내는 게 보통이에요.

    절판되었으면 현금으로 변상해야 해요.

    도서관에 먼저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도서관에 즉시 연락해 분실 신고를 진행하여 연체 처리를 막고 구체적인 변상 지침을 안내받습니다. 원칙적으로 동일한 새 책을 구해 제출해야 하지만 절판, 품절 시 도서관 규정에 따라 현시가 금액으로 변상하거나 지정 대체 도서로 제출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