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홍명보 계약기간이 내년 아시안컵까지라서 구단측에 내년초까지 양해를 구해놓은 상황이라 합니다 이민성 이분도 자기 상황이 급한지라 옌스를 안쓸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데 믿을수 없는 기사라 말하기도 민망한데 소통에 문제가 있을까 소집을 안했다 합니다 영어가 되는데 무슨 말인가 생각을 해보니 자기는 통역을 쓰고 해외파 선수끼리는 영어로 소통하는게 부끄럽나 싶기도 합니다 진짜 옌스가 축협의 타켓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발 축협적페들이 감독을 10년이상 안맡았으면 합니다 이번에 회장선거를 두달안에 하는 규정을 고쳐버린다고 하는데 임시감독이라도 잘 뽑았으연 합니다 스포츠경향은 아예 손흥민이 주장으로서도 선수로서도 실패했다고 기사를 쓰고 있네요 선수로서도 인성 좋기로도 유명한 선수가 손흥민 이재성인데도 이러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