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질병으로 인한 회사에 업무변경 요청시 인사발령은 어렵다는 사측 주장이 맞나요
전 12년차 직장인 입니다.
직급은 사원이고 직책은 팀장으로 고객센타 상담업무를하고 있습니다.
제 질병은 어깨질환으로
2015년 회전근개파열 수술1회
2018 년 재수술 이후..
작년 2월 ..수술후2년 .또다시 어깨통증이와 수면장애로 진통제를 복용하며 업무중이었으나 올해 3월 증상이 심하여 중압감(실적및 목표)있는 팀장의업무를 수행하기 힘드니 일반사원 업무 변경 요청을 하였습니다.
첫 면담 기각 3월 ..치료 받으면서 우선업무를 해보구,팀원들과도 업무분장을 해가며 하라는답변을 받았습니다.
두번째 면담요청 기각 4월..주말마다 도수치료 및 약물주사로도 호전되지않아 업무변경 요청햇으나 수술이결정된것도 아니니 팀원과 업무를 분배해가며 했으면한다.
4월부터 9월까지 정형외과,통증의학과 차도 보이지않아..지방(대전)에서 서울로 통원 진료결과...........
" 힘줄은거의다 녹았고 위한가닥 힘줄이걸쳐있고 전체적으로 염증이껴있어 염증완화후 수술 불가피.수술시 인공힘줄로 파열된부위봉합해야되고 3번째 수술이라 의사본인도 꺼리는 사례이며 우선 염증낮추는 국소마취스테로이드초음파 주사투여하고 염증 제거되는지 보면서 두세달후에 염증확인후 수술한다는 소견입니다. 수술은 즉시 해야되나 복잡한 수술이라 꺼리는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예전 수술부위 정리까지 해야되고 부담이다..)
3번째 면담요청 9월 기각..위상황 들으시고도 인사발령은 내년이니 올해는 그냥 팀장업무 하랍니다.저는 올 3월부터 업무전환요청하며 치료도 지속했으나 결론은 수술 이라는 명백한 통증원인까지 밝혓는데도 수술이 결정되기전까지는 팀장업무를 하랍니다.팀원과 일을 나눠가면서 하라는데.. 업무 몰입도 저하(매주 주간회의,보고서 작성)책임감,팀 실적중압감이 사라지나요?
염증이 완화되기 까지 병원에선 최대 3개월 지켜보고 수술한다는데 그럼저는 수술전까지 업무변경은 어렵다는 회사측 입장에 따를수 밖에 없는건지?
장기간 치료로 병원진료비며 물리치료 침치료 교통비까지 월 백만원 이상은 지출중이며
팀장수당은 20만원 통신비6만원 받습니다.
팀원들은 재택업무중이고 팀장은 내근 근무로만 운영중입니다.제팀원 중에는 직급이 대리도 있는데 (급여차이 50 만원차이남 ) 이런몸 상태인데도 팀장업무를 해야되나요?
답답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